2025/10/03 4

타이탄의 도구들 출판사 비판

타이탄의 도구들 출판사 비판타이탄의 도구들을 읽어 보셨나요? 제가 알려드릴께요타이탄의 도구들은요. 토네이도라는 출판사에서 만들었어요. 굉장한 베스트 셀러구요. 미국에서도 엄청 인기있어요서울마포에 토이이도 미디어그룹이라는 출판사가 있어요. 그곳에서 만들었어요. 팀패리스는 좋은 분이에요. 이렇게 훌륭한 인터뷰를 모아놨는데요. 비판도 많이 받더라구요너무 뒤죽박죽 구성인데요. 인터뷰를 하면서 여러사람의 내용을 짜집기 했어요. 내용이 일관적이지 않아서 읽는 사람이 혼란스럽다고해요. 저는 이것이 좋은데 비판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여러사람의 좋은 내용을 하나라도 더 연결하려는 저자의 마음 일것 같아요.너무 성공에 관련된 글만 나와서요. 읽는 사람에게 부담을 준다고 해요. 성공하려는 압박감 때문에요. 이것을 비판한다고..

카테고리 없음 2025.10.03

빽가의 집이 좋다

중동이 익숙한 곳이다. 옆에 도서관 내가 아는 이곳이다. 산책코스도 좋다. 아쉬운점은 사람이 너무 많이 산다.정말 사람이 많다.빽가의 집이다. 좋다. 집안에 계단이 있다. 그게 신경이 쓰인다. 하지만 모든 것이 좋다. 주차도 편리하고 사람도 많이 없다. 앞에는 숲이 있다. 좋다. 이곳으로 가야 겠다. 신축아파트다. 좋다. 하지만 사람이 많다. 여러 사람과 같이 산다는 거다.

카테고리 없음 2025.10.03

경험 모두 올린다

봉천동에 살았다. 집뒤로 장군봉이라는 산이 있었다. 쉽게 그곳에 간다. 계단을 오른다. 작은 놀이터가 있다. 사람이 없고 고요하다. 이곳이 좋았다. 집뒤로 작은 산책길이 좋았다. 그당시 힘들었지만 그 작은 산책이 생각난다. 심곡동은 산책할곳이 없다. 안좋다.야쿠르트 본사 경비를 했다. 나는 보수보다 더 일하고 싶었다. 그래서 일은 재밌었다. 택배실에서도 최선을 다했다. 택배를 보내는것도 알아냈다. 대량 택배도 나는 보낼수 있었다. 기존의 직원은 아는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그 직원들은 질투를 했다. 자기보다 잘하면 싫어하더라. 그런 이유로 나는 나왔다. 의외였다.나는 열심히 했는데 열심히 하면 싫어하더라. 누군가 그랬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맞는 말이다.잠원동에서 일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카테고리 없음 2025.10.03

베개솜 세탁 없이 자면

베개솜 세탁 없이 자면베개솜 어떻게 세탁하나요? 제가 알려드릴께요베게는 의외로 더러워요. 매일 베고 자죠. 베게는 땀도 흘리고 침도 흘리면서 자요. 좋은 방법은 일년에 한번씩 새로 사는 것이 좋아요. 그안에 곰팡이가 많아요.세탁을 하면 좋은데요. 세탁기에 넣고 표준으로 돌려요. 물세제를 이용해요. 샴푸나 주방세제조. 건조는 건조대에 올려놓아요. 완전히 말린후 사용해요.베개 없이 자면 거북목에 안좋은 영향을 줘요. 너무 낮은 베게는 척추를 보완해 주지 않죠. 그래서 적절한 높이의 베게가 좋아요.목뼈에 안좋은 영향을 줘요. 그래서 적절한 높이의 베개가 필요해요.베개를 짝수로 샀다. 혼자 사니깐 하나만 필요하다. 2개다. 낭비 인것 같다. 짝수가 좋다. 홀수보다는 짝수가 좋다. 그래서 베개는 2개다. 우주의 ..

카테고리 없음 2025.10.03